“유명 男 아이돌, 유흥업소 단골”…목격담 확산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2-06-14 17:41:00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한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가 유흥업소에 자주 등장한다는 목격담이 제기됐다.
이는 일반 커뮤니티가 아닌, 동종업계 관계자 인증 후 활동이 가능한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이야기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이 같은 글이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해당 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