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화장 지우면 촌스럽다 소리 많이 들어” (랜선뷰티)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2-05-24 08:44:00

‘랜선뷰티’에서는 ‘엄친딸 싱글녀’ 서동주의 부산 출장 숙소인 호텔 방을 급습해 그녀의 민낯을 파헤친다.
25일 방송될 연예 버라이어티 채널 K-STAR(케이스타)의 언택트 뷰티 바이블 ‘랜선뷰티’에서는 부산으로 출장을 떠난 서동주의 필터링 없는 일상이 공개된다. 업무를 마치고 호텔 룸에 돌아온 서동주는 클렌징 티슈를 꺼내 얼굴을 닦아낸 뒤 본격 세안을 시작했다.
맨얼굴 공개를 앞둔 서동주는 “사람들이 저 화장 지우면 촌스럽게 생겼다고 많이 그러는데...”라며 긴장했지만, 화장을 지우자 티 하나 없는 민낯이 드러났다. MC들은 “안 한 게 나은데요?”라며 다 같이 환호했고, 박은혜는 “진짜 20대 같아요. 피부 좀 봐...”라며 감탄했다.
피부부터 몸매까지 모든 것이 퍼펙트한 ‘엄친딸 싱글녀’ 서동주의 뷰티 비법은 25일 수요일 밤 8시 ‘랜선뷰티’에서 공개된다.
사진= K-STAR ‘랜선뷰티’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