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 김준호 “연애하는 게 죄냐” 폭풍 억울함 호소 (미우새)

고영준 기자hotbase@donga.com2022-05-22 10:03:00

결혼식이 끝나고 박군이 한영과 함께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아들들이 모인 뒤풀이 자리에 찾아왔다. 아들들은 새신랑이 된 ‘막둥이’ 박군을 위해 특별한 결혼 신고식(?)을 열어줬다. 새신랑보다 더 신이 난 아들들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맏형 탁재훈은 흥을 주체 못 하고 깜짝 놀랄 막춤 실력까지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반장’ 김준호가 예정에 없던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그런데, 이상민이 뜻밖의 안건을 제안해 준호를 당황케 했다. 바로 ‘반장’ 김준호를 해임하자는 것.
22일 밤 9시 5분 방송.
사진제공 | SBS ‘미운 우리 새끼’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