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한강뷰 집 자랑…경치 끝내주네 (구해줘 홈즈)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5-09 08:38:00






가수 정동원(15)이 한강뷰 집을 자랑했다.
정동원은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최연소 인턴 코디로 함께했다.
그는 “시티뷰에 살다가 이번에 한강뷰로 이상했다. 한강뷰는 아직 안 질렸다. 아침마다 학교 가기 전에 한강을 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동원이 직접 찍은 한강뷰 사진이 공개, 탁 트인 전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더 나이 먹으면 좀 더 넓은 집으로 가고 싶다. 한 고등학교 2학년 쯤?”이라며 ‘영앤리치’의 면모를 자랑했다. 박나래는 “내가 아는 열여섯 살 중에 제일 멋있게 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