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탈모약 먹고 있다…두려워서”(써클하우스)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2-04-21 22:19:00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써클하우스’에서는 ‘차별하는 다수 vs 유난 떠는 소수, 이 구역의 별난 X’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탈모약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나도 탈모약은 먹고 있다”라며 “탈모라는 게 머리가 빠지는 것만이 아니라 모발이 얇아지기 시작해서이기도 하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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