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생활고 고백 “20대 때 분유 먹고 살아” (뜨거운 씽어즈)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2-04-17 19:52:00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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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원들은 아바의 ‘댄싱퀸(Dancing Queen)’으로 경쾌한 중창 댄스 무대를 펼친다. 익숙하지 않은 댄스곡에 당황한 것도 잠시 김영옥과 나문희는 생애 첫 댄스 무대를 위해 열혈 연습을 시작한다. 두 사람은 발랄한 안무 동작을 능숙하게 소화하며 흥겨움이 가득할 ‘댄싱퀸’ 무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남자 단원들은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에 도전, 진성성 있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무엇보다도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라는 가사처럼 힘들었지만 아름다웠던 청춘을 꿋꿋하게 지나온 시니어벤져스들이 ‘젊은 시절 나에게 영상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갖는다.
‘뜨씽즈’ 6회는 18일(월) 밤 9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