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녹화 중단, 자리 박차고 나가버려 (장미의 전쟁)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4-10 16:34:00




‘장미의 전쟁’ 이상민이 녹화를 중단,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리얼 커플 스토리-장미의 전쟁’(이하 ‘장미의 전쟁’)에서는 우크라이나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러던 중 조던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우크라이나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다”며 ‘그녀는 미치광이와 결혼했다’는 신문의 헤드라인을 전했다.
이에 이은지는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가족이었나? 미치광이면 유명한 범죄자였나?”라며 세르게이의 정체를 추측했다. 양재웅 역시 “정신질환자를 언론이 미치광이로 표현하지 않는다”며 “나쁜 죄질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세르게이가 범죄자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이상민은 조던의 이야기를 듣던 중 “어우, 나는 갑니다, 이거 더 이상 우리 듣지 맙시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녹화 중단을 요청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상민이 녹화 중단을 요청하게 된 이유는 4월 11일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