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강시후, 싱크로율만큼 놀라운 골프 실력 “운동 DNA 완벽”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4-05 10:25:00







‘강호동 아들’ 강시후가 놀라운 골프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5일 온라인상에서는 지난해 일요신문 초등골프대회에 참가한 강시후의 경기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2009년생으로 대회 출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강시후. 그는 또래들과 비교도 안 될 수준의 체격과 골프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아버지를 쏙 빼닮은 강시후는 강호동의 씨름선수 시절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카리스마와 쇼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경기 운영이 만족스러운지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