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유방 혹 수술 고백 “고민 끝에 절개, 회복 중”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3-23 17:16:00




밴드 익스(EX) 출신 가수 이상미. 사진제공|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상미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이상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실에서 환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병실에 보호자 출입이 금지돼 혼자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이상미는 “여자 분들은 평소 유방 촉진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것”이라며 “이번에 나도 그 소중함을 알았다. 다들 잊지 말고 사랑하는 엄마, 와이프, 친구들 잘 챙겨주시라. 나도 얼른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