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박군 “폐 구타 당하고, 허리 갈굼” [DA★]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2-03-22 10:59:00



박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만년 만에 축구 큰 게임~ 폐 구타당하고 허리 갈굼 당했습니다. 폐는 없어질 뻔해도 땀 흘리고 노폐물 빼고 나니 세상 개운합니다. 꾸준한 운동은 보약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축구장을 찾은 박군의 건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볼 하트, 손 하트 등 예비 신랑의 애교 넘치는 포즈를 볼 수 있다.
사진=박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