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간 김태균, 쏟아지는 질병 판정에 ‘충격’ (슈돌)

고영준 기자hotbase@donga.com2022-03-20 11:13:00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23회는 ‘우리들의 행복한 이야기’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김태균과 하린이는 한의원을 찾아 건강검진을 받는다.
KBO를 대표하는 간판타자에서, 은퇴 후 누워서 모든 걸 해결하는 나태한 아빠가 된 김태균. 아이들에게 “뚱땡이 아빠”라는 소리까지 듣게 된 그는 현재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하린이와 함께 한의원을 방문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키, 체중, 체성분 등을 검사한 뒤 김태균은 정식으로 ‘비만 환자’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여기에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쏟아지는 질병 판정에 김태균도 충격을 받았다는 전언. 이와 함께 “은퇴 후 1년 반 동안 10kg 쪘다”는 김태균에게 앞으로 관리를 안 하면 더 심각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한의사의 경고가 그의 눈을 번쩍 뜨이게 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하린이도 한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초콜릿을 많이 먹는 식습관을 지적 받았다고. 진단 이후 심각성을 깨달은 김태균은 한의원을 나서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20일 밤 9시 20분 방송.
사진제공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