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 뺨 때려” 김지연 아동폭력 목격담 [전문]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2-03-14 17:50:00

김지연은 13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말 이제 안 오고 싶고 내일부터는 동네 병원에서도 인정된다니까 오늘이 마지막 검사겠지만, 주말에도 평일에도 밤 늦게까지 검사해주는 병원이 있어 참 감사했다”고 적었다.
김지연은 “며칠째 방문하면서 느낀 건데, 새삼 의료진 여러분 늘 그자리에 계신 거 보며 얼마나 힘드실까 다시금 존경스럽다. (늘 같은 분에게 검사받았다)”고 썼다.
끝으로 김지연은 “모두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짜증내지 않기로 하자”고 했다.
● 다음은 김지연 SNS 전문
정말 이제 안오고 싶고 내일부터는 동네 병원에서도 인정된다니까 오늘이 마지막 검사겠지만, 주말에도 평일에도 밤늦게까지 검사해주는 병원이 있어서 참 감사했어요
며칠째 방문하면서 느낀거지만, 새삼 의료진 여러분 늘 그자리에 계신거보며 얼마나 힘드실까 다시금 존경스럽습니다 (늘 같은분께 검사받았어요)
조금 느긋하게 서로 기다려줄수있고 배려해줄수 있는 여유를 가지셨음 좋겠다…생각이 듭니다
모두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짜증내지 않기로해요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