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고3 때 손가락 3개 갈기갈기 찢어져” (떡볶이집)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2-03-15 00:03:00

15일 방송되는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경찰 출신이자 범죄 분석가인 표창원이 출연한다. 이날 표창원은 다사다난했던 자신의 학창시절부터 수십 년간 겪어온 다양한 사건 사고를 들려준다.
제작진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출신 표창원은 이날 반전의 학창 시절에 대해 털어놓는다. 당시를 떠올린 표창원은 “초등학교 땐 말썽꾸러기였다. 툭하면 싸우고 분노도 많았다”라고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표창원이 고등학교 3학년 시절 겪었던 역대급 사건 사고까지 모두 공개한다. 당시를 회상한 표창원은 “손가락 세 개가 갈기갈기 찢어졌었다. 이식 수술을 해 지문이 거의 없다”라고 밝힌다.
19살 표창원이 학교에서 겪은 사건은 무엇이었을까.
방송은 15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