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많이 아팠나? 몰라보게 변한 핼쑥한 얼굴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2-03-07 08:18:00


헤이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 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헤이즈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얼굴을 플래쉬 빛으로 가렸다. 또 다른 사진에선 얼굴을 보여줬는데, 살이 쏙 빠져 헐렁해진 옷과, 몰라보게 핼쑥한 얼굴로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헤이즈는 지난해 가수 이무진의 '눈이 오잖아' 피처링에 참여한 것을 마지막으로 공백기를 갖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