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홍콩에서 남편에게 버려졌다” 충격 발언 (너는 내 운명)

고영준 기자hotbase@donga.com2022-03-06 14:26:00

7일 밤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홍성기 부부가 예비 초등학생 아들 윤서를 위해 입학 OT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현이♥홍성기 부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8살 아들 윤서를 위해 ‘슬기로운 학교생활’ 예비 훈련을 준비했다. 남편 홍성기는 학교생활 필수 교육으로 화장실 뒤처리를 꼽으며 야심 차게 준비한 배변 훈련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리얼함 200%’를 자랑하는 극 현실주의 배변 훈련에 지켜보던 MC들도 "보고 있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근데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남편 홍성기의 교육 방식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실습 중 난데없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현이♥홍성기 부부는 홍콩 여행에서 헤어질 뻔한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숱한 이별의 위기가 있던 부부지만 “홍콩에서 남편에게 버려졌다”는 이현이의 충격 발언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형성됐다. 심지어 이현이는 “남편이 내 지갑과 여권까지 갖고 사라졌다”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해 보는 이들 마저 ‘멘붕’에 빠뜨렸다고.
7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제공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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