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男선배 내방을…도둑 쫓으니 강도 들어와”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2-03-03 08:53:00


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는 전라남도 해남으로 여행을 떠난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 김청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예전에 영화 촬영하러 겁 없이 (여관에) 갔다. 밤에 자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더라. 너무 무서워서 ‘누구냐’고 했더니 무슨 소리만 나고 대답은 없어서 여관 직원에게 연락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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