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무려 360kg를…2년 만에 기록 경신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3-02 13:22:00






김민경이 또 한 번의 기록을 경신했다.
2일 공개되는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김민경은 2년 전 세운 레그프레스 무게를 갈아치우며 놀라운 근력을 자랑했다.
이어 김민경은 “욕심 난다. 조금 더 무게를 올려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360kg에 도전했고 이것 역시 무난히 성공해 모두를 놀래켰다. 그러면서 김민경은 “별 거 아니네! 360kg”라고 어깨를 들썩였고 “스스로의 기록을 깬 사실이 감격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5성급 워커힐호텔 스위트룸에 투숙하며 럭셔리 호텔뚱의 모습을 선보였다. 객실을 구경하며 “너무 좋다”라는 감탄사만 수십 번을 외친 김민경은 “뭐든지 제안해라! 다 받아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운동을 해주면 또 럭셔리 호텔 체험을 하게 해주겠다”라고 밝혔고, 룸서비스까지 받은 김민경은 흔쾌히 수락했다.
당근과 채찍으로 김민경이 운동을 할 때마다 럭셔리 베네핏이 주어지는 ‘오늘부터 운동뚱’은 오늘 오후 6시 IHQ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