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왜 그래” 전소민, 김종국 때문에 눈물 (런닝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2-01-10 09:49:00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공식 막내’를 가리기 위해 전소민과 양세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전소민과 양세찬은 ‘빨리 눈물 흘리기’ 대결을 벌였다. 처음에는 감정을 잡던 두 사람. 10여 초가 흐르자, 전소민은 갑자기 “필살기다”라고 외치며 김종국을 바라봤다. 그러더니 이내 “오빠 왜 그래요 나한테. 무섭게 왜 쳐다 봐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이날 전소민은 ‘런닝맨’ 공식 막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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