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고생” 이다해 눈물…남친 세븐과 7년 만에 ‘동반 예능’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1-09 16:51:00








배우 이다해가 남자친구이자 가수 세븐과 동반 예능에 나섰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다해와 그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방송 이후 공개된 다음주 예고 영상에는 세븐이 직접 출연했다. 2015년 연인이 된 후 처음으로 동반 예능 출연에 나선 것. 이다해와 세븐은 서로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귀엽네” “좋아서”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내 이다해는 눈물을 쏟으며 “그때 마음고생을 좀 했다. 좋아하는데…”라고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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