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열애 인정 “예쁜 만남 이어갈 것” [전문]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2-16 19:51:00

싱어송라이터 마이큐가 방송인 김나영과의 열애 소감을 밝혔다.
마이큐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부터 멋지고 아름다운 분과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그는 “예쁜 만남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1981년생인 김나영은 리포터 출신 방송인으로 엉뚱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무한걸스’ ‘놀러와’ ‘패션왕 코리아’ ‘패션왕’ ‘겟잇뷰티’ ‘마마랜드’ ‘브라이드X클럽’ 등에 출연했으며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와 ‘태희혜교지현이’ 등 연기 활동도 간간이 하고 있다. 2015년 4월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했지만 2019년 1월 이혼했다. 예능 ‘내가 키운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는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공감을 자아냈다.
2007년 앨범 ‘스타일 뮤직’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마이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회화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개인 전시 ‘emo’를 진행하고 있다.
김나영 열애 관련 마이큐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마이큐입니다.
(연락주시는 모든 기자님들께는 제가 소속사가 없어 대신 이렇게 SNS에 글을 올리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