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택시기사 주취폭행 입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12-15 15:51:00

15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금메달리스트 A 씨는 이날 새벽 대전 유성구에서 술을 마시고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술에 취한 채 택시를 잡아탄 뒤 행선지를 묻는 택시기사를 다짜고짜 폭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A 씨를 일단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소환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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