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배용준 활동 없더니 200억 투자 수익?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12-13 21:53:00

한류스타 배용준. 사진제공|키이스트



업계에 따르면 배용준이 투자한 피규어 제조사 블리츠웨이가 코스닥 상장을 앞둔다. 블리츠웨이는 그동안 유니버셜스튜디오, 파라마운트픽쳐스, 폭스, 소니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협업해 피규어를 제작해왔다.
블리츠웨이는 최근 기업인수목적회사 대신밸런스제9호스팩은 공시를 통해 블리츠웨이와의 합병을 공식화했으며 23일 상장된다.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매출액이 127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배용준은 현재 블리츠웨이 지분 12.25%를 보유 중이다. 합병 후 10.51%을 갖게 된다. 주지훈 지분은 현재 1.53%에서 1.31%로 줄어든다.
배용준이 상장 후 지분을 매도하면 200억 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다만, 배용준 지분은 상장 후 6개월 간 보호 예수돼 처분할 수 없다.
한편 배용준은 2015년 박수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별다른 작품 활동은 없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