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김영찬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게요”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2-11 14:01:00

사진|아이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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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과 경남 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이 4년간의 열애 끝에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이경규의 ‘규라인’을 비롯해 친분이 두터운 스타 하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결혼식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였고,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주례는 연예계 선배이자 `도시어부 3`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덕화가 훈훈한 덕담으로 두 사람의 앞 날을 축복하였다.
이예림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귀한 발걸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축복해주신 만큼 서로 아끼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