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안절부절→주저앉아 눈물, 모두 깜짝 (워맨스)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1-11-30 18:57:00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이경민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운전면허에 도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생애 첫 운전대를 잡은 이경민은 깜박이를 켜고 출발하는가 하면 갑자기 가속을 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맏언니 이경민을 응원하기 위해 오연수가 운전면허학원을 찾았다. 이경민의 운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오연수는 ”저 언니 어쩌면 좋아“라며 헛웃음을 지었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처음엔 감이 없을 수 있다“, ”저 때 진짜 떨린다“라며 격하게 공감을 표했다. 이경민의 새로운 도전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차예련은 의문의 장소에 도착하여 문 앞에서 홀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끌어올렸고, 결국 주저앉아 눈물까지 흘려 이를 지켜보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차예련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성수동 4인방의 행보는 12월 2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워맨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