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김혜수→유해진 재회…반가운 케미스트리 [화보]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1-26 20:24:00







최동훈 감독의 영화 ‘타짜’가 최동훈 감독,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의 특별한 시너지를 담은 씨네21 커버스토리를 공개했다.
‘타짜’는 타고난 승부사 ‘고니’가 도박판의 설계자 ‘정마담’과 전설의 타짜 ‘평경장’을 만난 후 도박판에 인생을 건 타짜들과 펼치는 짜릿한 한판 승부를 그린 영화다.
여유가 있는 미소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배우들의 눈빛은 ‘타짜’ 속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을 연상시키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이 작품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2011년 결별한 김혜수와 유해진의 쿨한 재회는 더욱 인상적이다.
이렇듯 관객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최동훈 감독과 네 배우의 케미가 돋보이는 화보 컷과 영화 ‘타짜’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11월 27일 토요일에 발간되는 씨네21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도둑들’, ‘암살’ 최동훈 감독이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 이후 선보인 두 번째 작품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은 오는 1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