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자기관리 ‘끝판왕’ [화보]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1-24 20:46:00




배우 수현이 패션 매거진 <엘르> 1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019년 딸을 출산한 그는 아이 엄마임에도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은 최근 <키마이라>로 5년 여 만에 국내 드라마에 출연한 수현의 새로운 매력을 담는 데에 집중했다. 수현 또한 변함없이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보 촬영에 즐겁게 임했다.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드라마 <키마이라>에서 FBI 출신의 프로파일러로 변신한 수현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드라마의 특성 상 촬영장 분위기도 치열했다. 박해수, 이희준 배우와 감정적으로 부딪히는 장면들이 많다 보니 촬영 전에도 서로 통화를 여러 번 주고 받았다. 대본 리딩도 일찍 시작했던 만큼 지금 방영되는 장면을 보면 대사가 새록새록 떠오른다” 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키마이라> 이후 또다른 작품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인 수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