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주식 폭락 고백 ‘또르르’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0-24 23:01:00





가수 김종민이 주식 투자 근황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주식 멘토 김프로 김동환 소장이 ‘경제 마스터’로 함께한 가운데 ‘경제X역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현무는 “김종민뿐 아니라 2·30대 취업난에 경제난 때문에 주식 열풍이 돌고 있다”며 “역사를 보면 돈의 흐름이 보이고 이는 주가 지수로 나타난다. 역사의 그래프와 주식 그래프가 거의 비슷하게 간다. 경제와 역사가 한바탕 노는 ‘경제야 놀자’ 특집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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