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둥이 아빠 김구라, 아내에게 선물 대잔치♥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09-27 13:25:00




쉰둥이 아빠가 된 김구라가 아내에게 준 선물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되는 <리더의 연애>에서는 얼마 전 둘째 출산 소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MC 김구라가 소문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김회연 리더는 “5만원권을 한 장씩 개별 포장한 돈다발과 편지를 받았다. 무척 인상 깊었다”라며 당시 느낌을 전했고 정아름 리더는 “내가 지쳐있을 때 해외 독채 빌라 사용권과 비행기 표를 줘서 한 달 동안 마음껏 쉴 수 있게 해주었다. 한 달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골프만 쳤다”고 말해 억대 리더들의 남다른 선물 스케일을 자랑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아내에게 준 선물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느냐?”라고 질문을 이어갔고 박명수는 “그냥 차 사줬다 차”라며 무심한 듯 통큰 선물을 공개했다. 이에 김구라도 “나는 차 사주고 돈도 해주고 다해준다. 나이 많아서 두 번 결혼하는데 잘 해줘야지 어떡하냐”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앞서 김구라는 과거에도 전처가 남긴 빚 17억원을 도의상 대신 갚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억대 여성 리더들이 받은 최고의 선물과 김구라, 박명수의, 아내를 향한 마음은 오늘 저녁 8시 채널 IHQ <리더의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