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전신 성형’ 데미 무어, 연하 남친과 ‘호화로운 휴가’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09-17 10:34:00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0)의 근황이 공개됐다.
데미 무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그가 바다 위 요트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데미 무어는 1962년생으로 올해 예순이 됐다. 그는 지난 2007년부터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해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