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친오빠’ 권순욱 감독, 복막암 투병 끝 사망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1-09-05 10:52:00

권순욱 감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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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욱 감독은 오늘(5일) 사망, 가족들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친인척들과 조용히 장례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권순욱 감독은 지난 5월, 말기암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복막에 암이 생겼고 전이에 의한 4기암"이라고 진단 결과를 공개, 장폐색으로 인해 식사를 못한 지 2달이 넘어 36kg까지 체중이 줄어들었다고도 밝혔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