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호♥하니 무슨 사이? “시집 못 가면 책임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08-22 21:35:00




2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 3회에서는 어쩌다FC 2기를 뽑기 위한 오디션이 계속됐다.
이날 대한민국 최초 자력으로 올림픽에 진출에 성공했다는 철인 3종 국가대표 허민호는 가수 하니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이어 "훈련을 하다가 하니가 가까이 온지 모르고 축구공을 찬 적이 있다. 그때 하니의 눈썹 밑이 찢어진 거다. 하니가 \'나 시집 못 가면 어떡할 거냐\'고 그래서 \'시집 못 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민호는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고 못박으며 "그때 잡았어야 하는데 아쉽다. 이미 버스 떠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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