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문재완, 1천억대 자산가 갑질에 ‘진땀’ (동상이몽2)

함나얀 기자nayamy94@donga.com2021-06-07 14:48:00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의 남편이자 세무사 문재완이 역대급(?) 고객을 만나 진땀을 뺀 사연이 공개된다.
문재완의 세무사 사무실에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무려 천억 대 자산가의 세무 상담이 잡혀 있었기 때문. 초고액 자산가의 방문인 만큼 문재완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상담에 임했다. 그러나 세무 상담이 시작되자 고객은 문재완에게 무례한 질문을 서슴없이 던지는가 하면, 황당한(?) 요구까지 해 문재완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
또한, 이지혜는 평소 좀처럼 힘든 내색을 보이지 않는 문재완을 걱정하며 속마음을 물었다. 문재완은 잠시 망설인 뒤 “사실은 최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곧이어 언급되는 이름에 이지혜는 화들짝 놀랐다고 해 그 인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송은 7일 밤 11시 10분.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