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결혼, 남편 누군가 했더니 ‘깜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05-29 14:46:00













배우 홍수현이 결혼했다.
지난 28일 서울 모처의 한 성당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홍수현. 그의 결혼식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누리꾼들은 홍수현의 신랑에도 주목했다. 홍수현의 신랑은 변호사 출신 의사로 시사 프로그램에서 의료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는 변호사가 아닌 의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현은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극본 민정 연출 유관모)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