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체크] ‘스프링 캠프’ 안재현 “휴식기 2년, 너무 어려웠다” (종합)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1-05-15 11:41:00
‘스프링 캠프’에서 배우 안재현의 진솔한 고백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지난(1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4화에서 안재현은 신서유기 YB팀 규현, 송민호, 피오와 함께 본격적으로 캠핑을 즐기며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안재현은 멤버들과 맛있는 음식과 술을 나누며 낭만적인 하루를 보내며 무르익는 분위기 속, 그는 가슴에 묻어뒀던 깊은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특히 안재현은 휴식기로 겪었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자신의 합류를 반겨주는 멤버들에게 “너무 오랜만에 2년을 쉬었잖아. 어떻게 해야 될지, 어려웠어”라며 그간의 심정들을 솔직하게 전했다. 오랜만의 만남에도 속 깊은 대화로 진한 우정을 이들의 모습이 감동을 안겼다.
앞서 ‘스프링 캠프’ 나영석 PD는 \'티빙 ING터뷰\'에서 “아직은 (안재현이) 적응하는 단계다. 곧 원래의 모습을 보여주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안재현과 신서유기 OB멤버들과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다음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스프링 캠프’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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