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측 “뺑소니 사실무근, 참고인 조사→합의 예정” [공식입장]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1-05-06 10:36:00


가수 김흥국. 사진|동아닷컴DB

6일 김흥국이 지난달 24일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차를 몰다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뺑소니 등 혐의로 김흥국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그러나 김흥국 측은 동아닷컴에 "뺑소니는 사실무근이다. 김흥국이 운전을 하다가 배달 오토바이와 부딪혔고 참고인으로 조사를 마쳤다. 오토바이 운전자와 합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