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유재석 어장 17년 살아… 백종원에 환승”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05-02 08:49:00



1일 방송된 KBS 2TV \'컴백홈\'에는 코미디언 심진화와 배우 차청화가 출연했다.
이날 차청화는 "연기가 꿈이었던 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는 게 꿈이었다"며 "그러다가 \'느낌표\'를 보는데 저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연출가로 꿈을 바꿨다. 친구 따라 연기 학원에 갔는데 운명 같은 스승님을 만났다. 유재석과 비슷한 인상이었다. 그 선생님이 \'연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엄마, 아빠 몰래 용돈을 모아서 학원에 다녔다. 그런데 너무 재밌어서 그렇게 연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심진화는 "백종원 호를 타니까 바로 끌어주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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