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폭행시비→새 출발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04-15 16:40:00

래퍼 노엘. 사진제공|인디고뮤직


사진=뉴스1






래퍼 노엘(장용준)이 새 출발에 나선다.
15일 한 매체는 “노엘이 최근 1인 레이블 글리치드컴퍼니를 설립했다. 본격적으로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엘과 글리치드컴퍼니는 SNS 팔로우는 물론 계정이 상호 연계돼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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