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오피스] ‘카오스 워킹’, 전체 1위

함나얀 기자2021-02-25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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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워킹'이 프리미어 상영으로만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카오스 워킹'(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2월 문화가 있는 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카오스 워킹'은 지난 주말부터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폭발적 흥행을 예고해 다가오는 짧은 연휴에 더욱 탄력을 받아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 된다.

24일 대한민국에서 처음 만나는 프리미어 상영이 종료된 이후 '카오스 워킹'을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의 비주얼, 스토리, 캐스팅까지 완벽한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등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의 비주얼과 생존을 향한 카오스 워커들의 긴장감 넘치는 사투가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여기에 극장가 최다 포맷으로 마치 노이즈 바이러스가 만연한 뉴 월드를 체험하는 듯 체험형 관람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극장가에 활기를 부를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영화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 신작들을 모두 제치고 문화가 있는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카오스 워킹'은 IMAX,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최다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