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환, tvN ‘어쩌다 사장’ 게스트 출연

곽현수 기자2021-02-25 0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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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승환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 출연한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어쩌다 사장’(연출 류호진, 윤인회)은 다 되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 남자들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차태현과 조인성, 그리고 ‘서울촌놈’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새 프로젝트다.

'어쩌다 사장'에 게스트로 출연 예정인 신승환은 어쩌다 가게를 맡게 된 차태현, 조인성과 함께 찐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제공해줄 예정이다.

신승환은 20일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 출연하여 식량을 구하는 과정에서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이며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신승환이 '어쩌다 사장'에서 보여줄 케미와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은 25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