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제니 측 “열애? 사생활 확인불가” [공식입장]

전효진 기자2021-02-24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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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GD·지디)과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에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동아닷컴에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24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주로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빌라였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