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노라조 신곡 '빵' 향한 극찬…중독성 최고

곽현수 기자2020-11-21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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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가 '백파더'를 통해 유쾌한 '빵'니버스를 확장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2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백파더 송' 대신 신곡 '빵'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특히 이날 요리재료가 '프렌치토스트'인 만큼 신곡 '빵'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케미로 재미를 한층 더했고, 백종원 역시 재료 소개에 이어 연이은 노라조의 무대에 "정말 중독성 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빵을 안 먹을 수 없다"고 감탄했다.

신곡 '빵'은 기본적인 음식은 물론, 원초적인 어감의 의성어, 의태어로도 쓰이는 '빵'의 여러 의미를 담아냈다. 쉽고 중독성 강한 가사와 멜로디가 흥겨움을 더한다.

또한 노라조는 '프렌치토스트'라는 요리 주제를 살려 온몸에 식빵과 달걀 등 어울리는 식재료로 의상을 꾸몄고, 중독성 강한 무대로 요린이들을 응원했다.

한편, 노라조는 각종 행사뿐 아니라 '백파더'를 비롯 다양한 방송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대세 듀오'다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MBC '백파더' 방송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