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엘비스 프레슬리 외손자 벤자민 키오, 27세 나이로 사망

조유경 기자polaris27@donga.com2020-07-13 14:41:00

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는 벤자민 키오가 스스로 총을 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벤자민 키오의 어머니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대변인은 이날 “리사 마리 프레스리는 큰 슬픔에 빠졌지만 나머지 여식들을 생각해 마음을 다잡고 있다”라며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벤자민 키오를 정말 아끼고 사랑했다”라고 밝혔다.
벤자민 키오는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가수 대니 키오 사이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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