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종국, 평창 선비촌 토니안 엄마 식당 방문 ‘송어회 먹방’

송치훈 기자sch53@donga.com2020-07-12 22:43:00

[동아닷컴]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일행이 평창 선비촌에 위치한 토니안 엄마 식당을 방문했다.
SBS ‘미운우리새끼’ 12일 방송에서는 김종국, 지석진, 양세찬, 황제성이 평창 선비촌에 위치한 토니안 엄마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어회를 맛 본 김종국은 감탄했고, 토니안 어머니는 “이건 천국에서 온 물고기”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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