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갸름해진 얼굴 근황…10년 만 새 프로필 ‘깜짝’ [DA★]

김승현  기자2026-07-07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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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국주 SNS

사진=이국주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프로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주의 새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파란색 셔츠부터 노란색 재킷, 핑크색 가디건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이국주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화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국주 SNS


사진=이국주 SNS


이어 이국주는 “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다. 오랜만에 멀쩡한 척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고,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것 같다. 모두 감사하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핑크가 잘 어울린다”, “사진 잘 나왔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