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안영미, 둘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최윤나 기자2026-06-26 0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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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26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지난 2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현재 안영미는 남편과 가족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소속사 역시 기쁜 소식을 전하며 축하와 응원을 당부했다.



소속사 측은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안영미 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부탁드린다”며 “충분한 회복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후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안영미는 출산을 앞두고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그는 둘째 출산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전하며 순산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둘째 출산 소식이 전해지며 동료들과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안영미가 두 아이의 엄마로 보여줄 새로운 일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