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얼굴 멍에 손 상처까지…“처량하게 쳐다보지 마” [DA클립]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6-06-17 21:17:17

17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충격적인 악플 수위! 내 얼굴이 어때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혜정은 얼굴에 생긴 멍에 대해 “한 방 되게 맞은 사람 같다”고 말하며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집 현관 앞에 10cm 정도 턱이 있는데 깜깜해서 생각을 못 하고 넘어졌다”며 “부주의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이 “쾅 넘어졌냐”고 묻자 이혜정은 “쾅 이렇게 넘어졌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손도 찢어지셨네”라고 말하자 이혜정은 “이만큼 다 흑멍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너무 그렇게 처량하게 쳐다보지 마라. 이미 처량하게 쳐다보실 시기는 다 지났다”고 농담을 건네며 특유의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