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준비’ 전현무, 새 가족 맞았다…부모님도 대만족 (나혼자산다)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6-12 18:29:03


방송인 전현무가 새로운 가족이 된 아기 강아지를 소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의 하루가 펼쳐진다.
전현무는 “결혼해서 손주를 안겨드렸어야 됐는데, 이 녀석이 손주 역할을 하고 있다. 두 분이 너무 행복해 하신다”라고 자신을 대신해 아기 강아지가 효도를 하고 있다고 전한다.
새 가족은 번식장에서 구조한 생후 70일 된 강아지. 전현무는 ‘순무’, ‘백설기’, ‘인절미’, ‘열무’ 등 작고 하얀 강아지에 어울리는 이름 후보를 언급하며 고민에 빠진다. 새 가족이 된 생후 70일 아기 강아지와 전현무의 일상은 오늘(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