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문채원, 입냄새+샴푸 스킵 루머 정면 돌파…측정기 등장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6-05-08 19:39:59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문채원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이날 문채원은 “머리를 안 감고 현장에 간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다. 문채원은 “우리가 촬영 현장에 가려면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다. 머리를 안 감고 갈 수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먼저 문채원은 “기자 분들이 모여 루머에 대해 토크하는 프로그램에서 ‘청순 대명사 여배우 중 현장에 머리 안 감고 가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당시 제가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시작점이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들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후 두피 현미경 검사까지 진행하며 깨끗한 두피 상태를 인증하기도 했다.
이어 문채원은 입냄새 루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문채원은 측정기에 입김을 불었고, 첫 번째 측정에서는 수치 ‘1’이 나왔다.
이를 확인한 문채원은 “어우 눈물 나. 아, 저는 0은 기대 안 했어요. 아, 0은 기대 안 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등 다양한 작품으로 사랑받았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