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 김경진, 육아 3일차인데…“할머니 보인다” 점사에 ‘동공지진’ (귀묘한)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6-04-07 14:49:01


사진제공|SBS Plus
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는 최근 쌍둥이 아빠가 된 김경진이 출연한다.
이날 김경진은 “조리원 졸업 후 현실 육아 3일 차”라며 “잠을 못 자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힘들고 찌들어 있을 때 좋은 일이 생긴다”며 과거 개그맨 시험 합격 일화를 전한다.

사진제공|SBS Plus
또한 무속인은 “쌍둥이라 육아가 쉽지 않다”며 “가능하다면 아내가 80% 정도 양육을 맡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김경진의 쌍둥이 궁합 점사 결과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