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100억대 신혼집 대박…한강뷰 카페 수준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4-05 08:23:48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이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효민은 지난 3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새로운 ‘편셰프’로 출격했다.
신혼집 인테리어는 모두 ‘계획요정’ 효민의 손에서 탄생했다고. 스스로 계획하고 지키는 것을 좋아한다는 효민은 요리를 할 때도 레시피 순서는 물론 조리대 배치도, 테이블 배치도, 플래이팅 그림까지 미리 모두 그리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한 뒤 음식을 만들었다.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효민은 남편과 둘만의 결혼 1주년 파티를 위해 일식 풀코스를 준비했다. 무를 종잇장처럼 얇게 돌려 깎아 만드는 애피타이저부터 고급 기술인 생선 세 장 뜨기, 여러 종류의 초밥, 소바, 튀김, 대결 주제인 ‘우리 콩’을 활용한 특별한 디저트까지 만들었다. 이연복 셰프는 효민의 요리 과정을 보는 내내 “파인다이닝 셰프들이 이렇게 한다”, “’흑백요리사’를 나갔어야 한다”, “역대급 실력자가 왔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